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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세계인의 관광지여야한다

  • 관심분야 : 지역불균형 등록자 : 송원근
  • 댓글수 : 9 등록일 : 2017-08-20
  • 1. 미션

    열린제주, 세계속의 제주, 추억의 제주

  • 2. 동기

    제주도의 문제.
    1. 제주도민의 열린 의식(육지사람의 거부감, 외국의 관광객에 대한 가치의식)
    2. 난개발에 의한 제주담움 없음
    3. 영어권 관광객의 적극 유치

  • 3. 비즈니스 아이템

    저는 태국 공항 치앙마이 푸켓 크라비에서 커피숍과 관광상품에 직원 50여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국은 작년 한해 외국인 방문 1위 국가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여름 올래길 1코스부터 11코스를 8일동안 걸으면 8곳의 게스트 하우스, 민박집에서 숙소를 묵으며
    제주도 관광지로서의 무궁무진한 가치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 우리나라 관광현실에 많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먼저 태국과 비교되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현지인들의 외국어 대화 수준
    태국은 80%이상의 국민이 영어를 합니다.(이유 관광자원으로 인식~!, 정부지원 초,중,고에는 현지 관광여행객으로부터 교사를 원할히 수급)
    그로인해 해외 여행객들은 언어소통 및 정보 습득에 어려움 없음
    방법 제안 - 태국에는 다양한 타운하우스 조성하여 관광객들에게도 토지제외한 하우스, 콘도를 분양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장기거주환경 조성함

  • 4. 실행계획

    제주도에는 개발 낙후지역이 상당히 많은것으로 판단
    중국 자본이 아닌. 유럽자본(프랑스, 스페인, 독일, 영국)자본으로 부동산 개발함으로 제주도로 자연스럽게 선진문화와
    외국인 상점을 개발, 해외로 가는 국내 여행객들도 유치가능함
    이는 제주도내 작은 유럽을 컨셉으로 함
    태국에는 1000개가 넘는 외국이 타운하우스가 있습니다.
    그로인해 많은 관광객이 장기 거주 함으로써 현지인들과의 유대관계도 깊어져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또한 줄어드는 효과 증대
    하지만 제주도는 질이 낮은 중국 자본에게 의존함으로써 개발효과가 상쇄됨

  • 5. 사회적 가치

아이디어 참고자료 다운로드
  • 도깨비 외국자본을 어떻게 유치할것인가 구체적인 방안을 알고 싶네요 ㅎ
  • gem(자문단) 태국은 50세 이상 외국인이 80만 바트(약 2620만원)나 2만5000달러를 태국 은행에 예치하면 투자 이민이 성사된다고 알고 있는데요. 제주의 경우에는 투자 단위 규모가 좀 다르다고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유럽자본의 유입이 어렵진 않을지요?
  • 제주도민 외국투자도 좋고 세계적인 관광지도 좋습니다. 다만 지금의 행정하에서 체계적이고 바른 투자와 개발이 이루어질지 의문이네요. 사실 제주도의 난개발과 곶자왈생태 파계는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 무분별한 개발이 제주도민과 제주도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어떤 혜택이 주어질지 궁금하네요.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제공이라지만 관광지나 숙박업계의 저임금과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로서도 많은 관광객들로 교통이 복잡한데 ..... 세계적인 관광지를 어떻게 만들겠다는건지 솔직히 신뢰가 가지 않네요.
  • 세계적 개발 낙후 지역이 아니라 자연을 잘 보존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질 낮은 중국 자본이라는 말도 좀 애매하네요. 유럽 자본은 고급이고 중국 자본은 저질이라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구요. 굳이 관광 상품을 개발해서 관광객이 많이 몰려든다고 좋은 제주도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푸른밤(자문단) 조천에 스위스마을이 생겼다고 해서 가봤는데 실망했습니다. 말만 스위스마을이고 온통 장사에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스위스 마을이라길래 스위스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여유롭게 정취를 감상할줄 알았는데 장사할려고 만든 마을이였습니다. 이렇게 장사하려고 억지로 만들지 말고 정말 유럽자본이 제대로 들어와서 유럽에 온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도토리(자문단) 지금 말씀으로는 ,제주도도 영어권국가(유럽, 아메리카 등..) 많이 오는 관광지로 만들어야 한다! 라고 이해되는데요. 아시안(특히,중국인)이 제주관광을 많이 오면 여행지 수준이 떨어진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것은 다소 오해를 살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2번에서 제주도의 문제를 3가지 지적해 주셨는데요, 적어 놓으신 3가지가 정말 문제일까 의구심이 듭니다.
  • 어라운드제주(자문단) 여전히 난개발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부국동산 개발을 통한 외국인과의 접점을 마련하는것도 좋지만 현재 있는 자원을 가지고 활용할수 있는 대안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굿모닝 관광객만을 위한 프로그램들은 오히려, 현지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삶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낙후라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아야합니다. '오래됨'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요? 오래된 것들을 느끼는 것 또한 여행의 일부이고, 개발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닌것같습니다.제주에도 최근 타운하우스가 즐비하게 생기고 있는데 더욱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행복섬 제주가 세계인의 관광지여야 하지만 자연이 보존되고, 제주만의 특이한 자연환경이 보존되는 형태의 관광지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이라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인지 따져보아야하구요. 조금은 불편하고 힘들더라도, 이 좋은 환경을 보존한다는 부분에서는 생각을 다소 다르게 보아야할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