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낭첼린지 - 프로젝트 아이디어

행복한 천사

  • 관심분야 : 이주민 등록자 : 김산옥
  • 댓글수 : 7 등록일 : 2017-08-04
  • 1. 미션

    노인문제

  • 2. 동기

    읍면동이 허브가 되어 각 리사무소에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를 배치 마을 지역문제해결

  • 3. 비즈니스 아이템

    예전의 노인회관이나 노인정을 확대한 개념의 리복지회관을 활용하는데 각 리사무소에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를 배치함으로 노인의 여가문화와 요양문제를 해결하고, 사회복지사 및 요양보호사확충으로 일자리 창출기대. 재원마련은 건강보험의 장기요양보험에서 마련하여 요양등급이 없더라도 예방적 차원에서 70세 이상 노인이면 필요시에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는 생활요양서비스가 되도록 해주면 좋겠다.독거노인이나 장애등급이 높지만 요보호시설에 가기싫은 노인은 본인이 살고 있는 집에서 재가생활요양서비스를 받음으로 심리적으로도 안정을 기할 수 있도록 해주고 가족들의 안정되게 외부 활동을 할 수 있다.

  • 4. 실행계획

    지역문제 및 노인문제해결, 일자리창출기대

  • 5. 사회적 가치

아이디어 참고자료 다운로드
  • gem (자문단) '요양등급이 없어도 누구나'라는 점에서 좋은 의도를 가진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제주의 리사무소 현황이라던지 대상지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평균 노인수, 그리고 기존 노장요 혹은 지자체 서비스와의 차이점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을 좀더 설명해주시면 좋겠어요~ 제주 지역 노인복지정보에 대한 공공데이타도 볼만한 정보들이 많던데.. 요 링크 참고해보셔요^^ https://www.data.go.kr/dataset/3083378/fileData.do
  • 어라운드제주 노인의 여가문화와 요양문제 해결, 사회적인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어 좋은 아이디어의 출발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70세 이상 노인의 여가문화와 요양 문제 해결 부분이 다소 광범위한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70세 이상의 노인의 치매방지 놀이, 중고생 자원봉사자들과의 이야기 시간, 매월 1회 정기방문을 통한 가정 요양 상태 점검 등 좀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도내 요양보호사의 낮은 임금등의 문제로 구인난을 격고 있는것 같습니다. 도내에서도 용양보호사의 처우개선등의 방안을 제시하며(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198) 요양보호사 확충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는 기대할수 있으나 기존 요양시설 요양보호사와의 역활 분담등을 고민해볼 필요도 있을것 같습니다.
  • 푸른밤 (자문단) 우리는 누구나 나이를 먹고 노인이 됩니다. 노인이 되면 힘도 없어지고 질병과의 싸움을 할 가능성도 커집니다. 요새 각박한 세상에서 노인들의 고독사도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실버산업이 각광받을거라는 예측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분위기 속에서 노인관련 아이디어는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재원마련을 건강보험의 장기요양보험에서 마련한다는 것은 비즈니스적인 부분이 약해보입니다. 비즈니스적인 부분을 보완한다면 멋진아이디어가 될듯 합니다.
  • 아토머스(자문단)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인것같습니다. 다만, 기존의 제도와의 차이점, 제안하시는 아이디어의 독특한 부분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는것같습니다. 1차적으로 기존 제도가 가지고있는 한계성이나 문제성을 좀더 분명하게, 제시해주면 공감되는 요소가 클 것 같습니다. 70세 이상의 대상자에는 요양등급이 없는 분들이 대상인것인지, 요양등급을 포함한 대상자인지 궁금합니다. 요양등급판정을 받으면,( http://biyeoul.tistory.com/176 ) 건강보험으로 치료/지원대상으로 포함되어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요양등급 미 대상자에 대한 지원/교육/질병예방/문화/놀이 프로그램 등을 마을단위로 제공하는 등의 서비스로 좀더 발전시켜서, 구체적 제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 함께(자문단)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를 마을에 배치한다는 것은 빠른 대응력을 위한 좋은 방법임입니다. 배치인력의 기준이나 이를 운영하기 위한 예산 운용부분에서 어려움이 많다라고 보여지는데 어떤 시스템이나 대안을 구비하고 계시는지요? 또한 소규모 지역의 여러가지 층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발생한다고 볼수 있는데, 노인층의 문제만 따로 해결하기보다 학생,어린이,노인 등 복합적 대처가 가능한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jwri.kr/new/2012/inner.php?sMenu=E2300&mode=view&no=22
  • 도토리(자문단) 요즘 특히나 꼭 필요한 아이디어네요. 부디 사업에 지원이 이루어져서 소외된 노인계층에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 함께(자문단) 노인문제에 대해서 노인층의 문제로만 한정하지 않고, 청소년문제등과연결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면 좋겠습니다. 노인층을 단지 보호해야할 대상으로만 한정하지말고, 사회에 활동할수 있는 프로그램이기를 기대해봅니다.